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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댐, 10년이상 장기적으로 이뤄져야" 관리자2022-06-24

관리자   /   2022-06-24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23일 AI(인공지능)·데이터 전문기업들을 만나 허심탄회한 끝장토론을 벌였다.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디지털 국정과제 연속 현장 간담회' 첫회로 AI·데이터 혁신현장을 찾은 것. 이례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전면 공개로 진행된 간담회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3시간 이상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AI·데이터 기업들은 정부에 △실효성 있는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수요 중심의 데이터 공급 정책 △인재 확보 지원 △해외 진출 방안 마련 △단발성에 그치지 않는 장기적인 정책 마련을 요청했다.

정부가 '디지털 플랫폼 정부'를 내세우며 AI·데이터 기업과 디지털 신산업 육성 의지를 드러내는 가운데 산업계 관계자들은 실효성을 강조했다.

장정훈 와이즈넛 상무는 "'데이터댐' 정책의 경우 실제 댐을 만드는 것처럼 10년·15년 장기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성과를 내기 위해 1년 단위 단기적인 정책으로는 사업 연속성이 이뤄질 수 없다. 정책적 비전이 확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략}

 

 

출처: 디지털타임스 22.6.23

"데이터댐, 10년이상 장기적으로 이뤄져야" - 디지털타임스 (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