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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R&D사업, 작년에 26조 썼다… 역대 최대규모 관리자2022-06-24

관리자   /   2022-06-24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에 달하는 26조원이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에 쓰였다. 코로나19 확산 대응과 위기 극복을 위해 생명·보건의료 분야와 비대면 디지털 전환을 위한 ICT(정보통신기술)·SW 분야 등에 투자가 늘었다.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1년 국가 연구개발사업 조사·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 R&D 집행 규모는 26조579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보다 2조6988억원(11.3%) 증가한 규모로, 2020년(15.8%)에 이어 2년 연속 두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경제발전 분야에는 11조6487억원(43.8%)이 집행됐는데, 전년대비 16.7% 늘어난 수치다. 코로나19 등 어려워진 경제여건 속에서 R&D를 통해 성장동력을 찾으려는 정부의 정책적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분야별로는 생명·보건의료(2조8880억원), ICT·SW(2조8411억원), 에너지·자원(2조856억원) 등이 집행됐다. 최근 누리호 발사 성공으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우주·항공·해양 분야에는 6958억원이 쓰였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기술 관련 R&D에 3조4291억원이 집행됐다. 

 

 

{중략}

 

 

출처: 디지털타임스 22.6.23

 국가 R&D사업, 작년에 26조 썼다… 역대 최대규모 - 디지털타임스 (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