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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추적하는 역학조사시스템, 다양한 감염병 관리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한다 관리자2020-11-20

관리자   /   2020-11-20

코로나19뿐만 아니라 다양한 감염병을 추적·관리하는 시스템이 개발된다. 자가격리 애플리케이션(앱), QR코드 기반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등을 더해 K-방역 시스템 해외 수출 길도 모색한다.

 

엔투엠(대표 김형진)은 코로나19와 감염병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코로나19 역학조사 지원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엔투엠은 '코로나19 역학조사 지원시스템' 개발 사업에 참여하며 관련 기술과 노하우를 쌓았다. 최근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코로나19 역학조사 지원시스템'과 K-방역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해외에 제공하기 위해 '지능형 역학조사 시스템 및 통합 패키지 개발' 사업을 공고했다. 엔투엠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파인씨앤아이, 디토닉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수주했다.

 

(중략)

 

전자신문 2020.11.19.

https://www.etnews.com/2020111900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