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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트리, BaaS 기반 전자계약 특화한 '애니싸인' 법인 신설 관리자2020-11-20

관리자   /   2020-11-20

이노트리가 서비스형 블록체인(BaaS) 기반 전자계약 사업에 특화한 신설법인 '애니싸인'을 출범시켰다. 기업과 지역 기반 서비스를 시작으로 계약과 인증, 보안 서비스가 필요한 모든 산업군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이노트리는 지난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블록체인 실증사업에서 전자문서 유통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올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을 통해 마크애니와 함께 경찰청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증거 관리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플랫폼은 디지털 증거 수집과 활용 등 전 단계 무결성을 확보하며 이력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양사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주관 영지식 기반 전자계약 시스템도 공동 구축한다.

 

(중략)

 

전자신문 2020.11.19.

https://www.etnews.com/20201119000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