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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특화 DID 플랫폼 필요…기존 인프라 활용하자" 관리자2020-10-16

관리자   /   2020-10-16

금융권에서 분산신원확인(DID) 서비스를 활용하기 위해 금융 특화 플랫폼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기존에 운영되던 은행권 공동 인프라를사용하자는 방안이 제기됐다.

박정현 금융결제원 미래인증전략팀장은 15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DID얼라이언스 코리아 온라인 콘퍼런스'에서 '금융권 분산ID 특성과 향후 추진방향'을 발표했다.

박 팀장은 “DID의 금융 특화 플랫폼을 막연하게 새로 투자해서 구축할 것이 아니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금융권 공동 인증 인프라, 블록체인 인프라, 바이오 인증 인프라 등을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DID는 분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신원을 증명하는 블록체인 기술이다.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사용자의 최소 정보만 제공할 수 있다. 분산 네트워크로 보안성을 높인 점도 장점이다.

 

 

(중략)

 

출처 전자신문 2020.10.1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1&oid=030&aid=0002907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