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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딜 성공, 5G·AI 특허 선점에 달렸다" 관리자2020-09-16

관리자   /   2020-09-16

코로나19 이후 경제 위기 극복과 디지털 뉴딜의 성공적 실현을 위해 5G와 AI(인공지능) 분야의 특허 선점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특히 5G의 경우, 한국, 중국, 미국 등의 특허 확보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면서 표준특허 확보 노력이 더 요구되고 있다. AI 분야도 특허출원 급증에 따른 특허분쟁 소지가 있는 만큼 시장성과 파급효과가 큰 핵심·원천 특허 필요성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15일 한국지식재산연구원이 펴낸 '디지털 뉴딜과 지식재산' 보고서에 따르면 1월 기준 국내에 등록된 5G 패밀리 특허(여러 국가에 출원된 하나의 특허) 출원은 총 5119건으로, 중국(6234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그 뒤를 유럽(3211건), 미국(2591건), 일본(1672건) 등의 순이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4월 세계에서 처음으로 5G 상용화에 성공한 이후, 5G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5G 패밀리 특허출원은 지난 2017∼2018년에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해 최근에는 중국 기업인 화웨이, ZTE 등을 중심으로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5G 기술은 2G, 3G에 비해 사용에 대한 로열티가 높고, 전자제품, 자율주행차, 스마트 시티,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해 표준특허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 

 

(중략)

 

디지털타임스 2020.09.15.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0091602101031731001&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