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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절반·6시간이면 구축... '국산 VDI' 뜬다 관리자2020-09-15

관리자   /   2020-09-15

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 확산으로 데스크톱가상화(VDI) 솔루션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이 뭉쳐서 외산 대비 절반 가격에 공급 가능한 제품을 선보인다. 대기업 개념검증(PoC)을 거치면서 성능도 인정받아 외산 일색의 VDI 시장에서 대항마로 기대된다.

 

크로센트(대표 전형철)와 투라인코드(대표 현승엽)는 VDI 소프트웨어(SW·크로센트)와 하이퍼컨퍼지드인프라(HCI) 하드웨어(HW·투라인코드)를 결합한 VDI 일체형 제품 'DaaS 엑스퍼트 에코박스'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VDI는 재택근무 필수 기술로 꼽힌다. 업무 PC를 가상화해 외부 어디에서든 회사 PC에 접속, 업무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다. 코로나19 이후 대기업을 비롯해 중견·중소기업까지 재택근무가 일상화되면서 VDI 도입 수요가 늘었다.

 

(중략)

 

전자신문 2020.09.14.

https://www.etnews.com/2020091400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