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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처·민간기업·학계 'DID 대중화' 힘 모은다 관리자2020-07-31

관리자   /   2020-07-31

정부 부처와 민간 기업, 학계가 분산신원확인(DID) 대중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족한 '민관합동DID협의체'에 13개 정부·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 차원에서 DID 대중화에 드라이브를 걸기 시작한 것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민관합동DID협의체에는 13개 정부 기관이 참여한다. 과기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병무청 등 정부 부처를 비롯해 금융보안원, 금융결제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통신기획평가원(ITTP),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조폐공사, 경남도청, 부산시청 등이다.

민간에서는 DID 연합인 DID얼라이언스, 이니셜DID연합, 마이아이디얼라이언스가 참여한다. 각 DID 연합 회원사로 활동하는 기업까지 고려하면 상당수 대기업 계열사가 간접적으로 협의체에 동참하는 셈이다. 정부 부처뿐 아니라 지자체, 유관기관, 민간 플레이어까지 총출동한 점이 눈에 띈다. 

 

(중략)

 

전자신문 2020.07.30.

https://www.etnews.com/20200730000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