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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교육 상생이 먼저 IT업계도 ESG경영 전력투구 관리자2021-06-17

관리자   /   2021-06-17

IT 개발자 부족과 취업난, 사회적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IT 기술기업들이 IT 인재 교육부터 취업연계, 파트너사와 함께 하는 사회공헌 활동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기술 전문성과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청년들과,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연결하고, 사회가 필요로 하는 자원을 협력사들과 함께 지원하는 등 기술과 사람, 자원을 이어주는 '연결자' 역할을 키우고 있다.

기업용 핀테크 솔루션 기업 웹케시그룹(회장 석창규)은 특성화고생 대상 장학금을 신설하고 15일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장학금은 웹케시그룹이 올해 처음 조성한 것으로, 특성화고 재학생 중 학업성적과 재능이 우수한 학생이 지원 대상이다. 첫 선발에는 100여 명의 학생이 교장선생님이나 지도교사의 추천을 통해 지원해 경쟁률이 4대 1에 달했다. 

 

장학생은 총 20여 명으로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추천받아 선발됐다. 서울은 광운전자공업고(이주원), 대진디자인고(이채헌), 동일여자상업고(김성진), 경기상업고(정병권) 등 IT 관련 특성화고 학생이 주로 많았다. 경기와 인천 지역은 수원공업고(이인환), 성보경영고(조선우), 이천세무고(이현희), 인천대중예술고(박정우), 인천전자마이스터고(권재진), 청학공업고(강현서) 등이 선발됐다. 

 

 

 

 

(중략)

 

 

출처 디지털타임스 2021.06.16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061702101231650001&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