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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석 없는 자율주행 셔틀버스 달린다 관리자2021-06-10

관리자   /   2021-06-10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운전석 없는 무인 자율주행 셔틀버스가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국내 중소기업이 만든 전기차에 AI(인공지능) 기반 무인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셔틀버스 '오토비'를 개발, 연구원 내에서 운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현재 상용화된 자율주행 기술은 차량에 운전석이 있어 필요할 때 운전자가 개입할 수 있는 2∼3단계 수준이다. ETRI가 개발한 자율주행 셔틀버스는 운전석이 필요 없는 차량으로, 자율주행 4단계에 해당한다.

오토비(AutoVe)는 탑승자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 호출해 출발지에서 탑승한 후, 목적지를 말하면 이를 인식해 운행을 시작한다. 연구원 안에선 안전 규정에 따라 시속 25㎞의 제한 속도로 이동한다.

탑승 예약은 연구원 방문동 키오스크로 할 수 있으며, QR코드로 오토비의 실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운행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주요 연구동을 지나는 노선으로 이뤄진다. 

 

 

 

 

 

(중략)

 

 

 

출처 디지털타임스 2021.06.09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061002101231731003&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