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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5G 등 첨단기술로 공공시설물 관리한다 관리자2020-05-20

관리자   /   2020-05-20

 

‘야구장 관중석에 숨어 있는 강력사건 용의자는 안면인식 장비를 장착한 드론이 찾아내 경찰에 알려준다. 대형 병원에서 발생한 화재는 소방본부와 소방서, 행정기관에 자동으로 통보되고, 출동한 진화대는 3차원 화면으로 구현된 건물 내부 영상을 보면서 현장 상황을 지배한다….’

경남도가 5세대(5G) 이동통신 기술과 디지털 트윈(컴퓨터 등 가상공간에 사물이나 현실을 구현하는 기술)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해 공공시설물의 안전을 최고 수준으로 관리한다. 2018년 1월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같은 대형 사고가 발생했을 때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중략)

 

출처 동아일보 2020.05.2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2&oid=020&aid=0003287089